• 야행 5夜
  • 11월11일~30일(20일간)

야설

  • 축하공연
  • 풍류마당
  • 교방의 춤꾼

강원관찰사 도임 축하공연

감영의 선율

강원감영국악예술단(단장 이 영) 아악, 민요 등 전통 음악을 선화당을 배경으로 연주

선화당의 민요

고금성 명창과 노우경 명창 등이 선화당에서 민요를 통해 관찰사의 도임을 축하

김금원의 ‘호동서락기’

14세부터 금강산 등 조선의 중•북부 지역을 유람했던 남장 여인 김금원의 유람기 ‘호동서락기’를 무용극으로 구성

관찰사의 풍류마당

‘살풀이’ 춤

창작 판소리 ‘치악산 꿩 이야기’

남한강풍류마을의 정대호가 창작 판소리로 환생의 비밀 치악산 꿩 이야기를 통해 상생의 의미를 되새김

판소리 ‘심청가’

심청가를 완창했던 예술단 ‘농음’의 소리꾼 김지희가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장면을 선보임

국악과 양악의 콜라보

인디비쥬얼 단원들이 단소와 팬플륫의 콜라보로 엘콘도르 파사 등을 연주

교방의 춤꾼

강원의 춤 ‘관동무’

강원도 관찰사를 역임한 송강 정철의 관동별곡을 모티브로 해서 1848년(헌종 14) 대왕대비전 진찬 레퍼토리 가운데 하나로 연행된 관동무를 재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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