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야행 5夜
  • 11월11일~30일(20일간)

야사

  • 온라인 과거
  • 순교의 터 감영

온라인 과거(강원감영 향시)

조선시대에 별시로 강원감영에서 치러졌던 향시

온라인 과거 응시하기

  • 문제 1 조선시대에 지금의 도지사격인 관찰사는 경찰권, 사법권, 징세권과 함께 군사권을 가진 병마(수군)절도사를 겸하기도 했다. 사적 439호로 지정된 강원감영의 중심 건물인 은 강원도관찰사의 집무 공간이었다.
  • 문제 2 천주교 원주교구 주교좌 성당으로 지학순 주교가 ‘원주선언’을 한 곳으로도 유명한 은 등록문화재 139호이며, 무위당 장일순과 함께 1970년대 ~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민주화 운동에 한 획을 그었다.
  • 문제 3 은 한국산업은행의 전신으로 일제 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조선 최대의 국책은행이다. 등록문화재 164호인 원주지점은 현재 중앙로 밝음신협 앞 쪽에 있다.
  • 문제 4 등록문화재 701호인 은 1918년 건축된 주택으로 원주 기독교 선교의 발상지이자 서구식 의료, 교육, 생활, 건축 등 근대문명의 유입 통로였다.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에 있으며 첨단 의료 복합 도시 원주의 시작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
신청자 이름
연락처 - -
주소 주소 검색



개인정보처리방침 동의

done 응시하기

순교의 터 감영

강원감영에서는 천주교 신자 김강이 시몬(1815), 최해성 요한(1839), 최 비르짓다(1839) 등 세 분이 순교하여 로마 교황청으로로부터 복자품에 시성되었다.

온라인 원주문화재야행 기간에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의 역사를 재연한다.

강연보기

  • play_arrow

  • play_arrow

  • 김강이 시몬(1765~1815) 복자

  • 최 비르짓다(1783~1839) 복자

  • 최해성 요한(1811~1839) 복자

닫기